어시스티드 멜로디 (바흐풍 화성 만들기)

구글 아트 앤 컬처의 실험으로, 직접 찍은 멜로디에 기계학습이 바흐 스타일의 화음을 붙여 줍니다. 완성된 곡은 악기와 템포를 바꿔 다시 들어 보거나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어시스티드 멜로디 (바흐풍 화성 만들기)

이렇게 해보세요

화면의 격자를 클릭해 음을 찍어 멜로디를 만든 다음 'Harmonize'를 누르면 화성이 붙은 연주가 재생됩니다. 피아노, 신스, 플루트, 하프시코드, 실로폰, 하프 등에서 악기를 고르고 템포도 조절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들면 'Share'로 공유합니다. 화면이 영어로만 제공되며 최신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