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두들 (멜로디에 바흐풍 화음)

2019년 바흐 생일에 공개된 구글의 첫 인공지능 두들입니다. 사용자가 만든 두 마디 멜로디에 기계학습 모델이 바흐 스타일의 화음을 붙여 줍니다. 바흐의 코랄 화성 306곡으로 학습한 Coconet 모델이 쓰였습니다.

바흐 두들 (멜로디에 바흐풍 화음)

이렇게 해보세요

두들 그림 위의 재생 버튼을 눌러 시작한 뒤, 오선지를 클릭해 두 마디 멜로디를 찍고 화성을 만드는 버튼을 누르면 네 성부로 편곡된 연주가 흘러나옵니다. 같은 페이지 아래에는 이 두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제작진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화면과 설명이 영어로만 제공됩니다.